이벤트 기반 아키텍쳐, EDA(Event-Driven Architecture)는 "Event Driven"개념에서 유래한다. 특정한 과정, 행동들이 자동 또는 순서에 따라 발생하는 것이 아닌 어떤 일에 대한 반응으로 인해 동작하는 디자인 패턴이며, 분산 시스템에서의 느슨한 결합(Loosely Coupled)과 유연성, 탄력성, 확장을 보장할 수 있도록 한다. EDA는 크게 4가지로 이뤄진다. "무언가가 발생했다" 라는 사실인 Event, 이벤트를 발생하는 Producer, 이벤트를 모았다가 전달하는 Event Broker, 이벤트를 구독하여 반응(서비스) 하는 Consumer. EDA는 Producer와 Consumer 사이에서 비동기로 데이터를 주고 받도록 설계되어있으며, 이를 통해 느슨하게 결합된다...